본부(서울지부)안내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7월 HOPE 열방기도회를 쉬어갑니다.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도 조금씩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정부에서도 무엇보다 ‘스스로의 방역’이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도 계속 각자의 처소에서 기도하기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지 못하지만 간단한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1. 세계를 위한 기도
- 하나님께서 선교지민들과 선교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세계 각국이 연대하며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아 섬기며 함께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도록,
백신이 하루 속히 개발되고 백신을 통하여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눈물을 씻어지도록 

2. 한국을 위한 기도
- 코로나 앞에서 한국 교회가 교회와 예배의 본질을 돌아보며 깊이 성찰하고 회개하며 치유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 되도록
- 언텍 사회를 직면한 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대안들을 만들어가도록 
-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이 어려운 시간을 믿음으로 이겨내고 각 교회의 목회에 대한 깊은 성찰과 함께 긍정적인 변화와 성숙을 도모하도록

3. 선교사와 선교지민을 위한 기도
- 선교사들이 코로나 사태  앞에서 안전을 유지하면서 창의적으로 선교지와 선교지민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 본부와 필드의 위기 관리팀이 잘 소통하며, 나라별 그리고 개인별로 다른 상황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대처하며 적절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나눌 수 있도록
- 일부 선교사들이 귀국하고 있는데, 선교지에 남는 선교사나 잠시 떠나온 선교사나 서로가 서로의 결정을 부끄럽게 하지 않고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며 존중하며 각각의 처소에서 장래 사역을 위해 정금같이 빚어지도록
- 여러 선교사들이 재정적인 결핍을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인데 마음의 부유함을 잃지 않고 동료 사역자들과 선교지민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