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부안내

CAN2 훈련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 모임과 선교대회를 통해 헌신자들이 나오지만 그 헌신을 익혀 선교사역에 이르기까지의 순종으로 심화시켜 나가는 사람들은 참으로 적습니다.
이런 상황은 비단 우리에게만 국한된 일은 아니지만,
결국 한 개인의 책임에서 공동체가 환경적으로 헌신자들을 다각도로 돕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한국교회 선교의 활성화와 더불어 많은 프로그램들과 행사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의 필요를 전반적으로 만족시키기에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CAN2훈련이 지난 30여년을 그 나라의 쓰임에 통로로 요긴하게 사용이 된 것은 많은 유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헌신자들이 선교사역에 입문하기까지 가는 여정에 어떤 필요와 준비, 비밀이 있는지를 만날 뿐 아니라 훈련을 통해 전부를 다 경험할 수는 없지만
이 귀한 기회의 장이 헌신자의 순종으로, 순종에서 훈련으로 그리고 선교적인 삶과 사역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수고한 장(場)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