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부안내

대구지부 27기 캔1 개강!

수년간  캔 훈련을 섬겨오신 장로님께서 캔스쿨 개강하는 때를 기준으로

계절의 흐름을 인식하게 되었다는 고백처럼 예쁜 봄날에 대구 캔1 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동기를 가지고 시작된 이 걸음을 축복해주시고,

훈련의 경주를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